🟢 64. 2025년 마지막 뉴스레터 - v5.1.0 업데이트와 다음 계획들
🟢 63. 으악! 버그가 바꾼 이번 주 계획
🟢 62. 쇼유타 5.0 출시 및 앞으로의 작업
🟢 61. 쇼유타 5.0 업데이트 준비
🟢 60. 파트타임스터디 사태 이후, 챌린지 생태계를 다시 바라본 2026 계획
🟢 59. 체커블 플랜 정책의 고민과 결정 🤔
🟢 58. OTD × Show Your Time, 문구와 디지털의 첫 만남
🟢 57. 체커블에서 프리미엄 플랜에 대한 고찰
🟢 56. 쇼유타로 런던 베이글 문제를 해결해 볼까?
🟢 55. 쇼유타, 이제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
🟢 54. 인디해커들은 어떻게 살고 있나
🟢 53. 뉴스레터 1년 후기
🟢 52. 사용자 피드백, 어디까지 반영해야 할까?
🟢 51. 10분만에 결제하는 유저들의 비밀 📊
🟢 50. 디자이너는 기여하고 싶어 한다
🟢 49. 빨리 돈을 받아보자
🟢 48. 알림의 딜레마 언제, 어떻게, 얼마나 📱
🟢 47. Show Your Time 앱의 숙명적 수익화 고민 📱
🟢 46. 디스코드로 유저와의 소통하기
🟢 45. 일단 만들고 사용자에게 물어보기
🟢 44.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빠르게 만족시키기
🟢 43. 체커블 유료화 D-day
🟢 42. 쇼유어타임과 체커블, 연결되다
🟢 41. 체커블 기능 개선 과정 with Cursor
🟢 40. 체커블 유료화 준비 🚀
🟢 39. 6월 인디라운드 게더링 후기
🟢 38. 엣지 케이스에 대한 달라진 마음가짐
🟢 37. 사이드킥 1기 진행 상황 보고 🫡
🟢 36. 체커블 사용성 개선 작업들 ⚒️
🟢 35.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책 vs 현실 사용법
🟢 34. 사이드킥 1기 모집 시작
🟢 33. 책은 핑계고
🟢 32. 제 1회 인디라운드 게더링 후기
🟢 31. 첫 광고 수주와 2024년 수익 대공개 💰
🟢 30.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균형 찾기 ⚖️
🟢 29. 사이드킥 Beta, 성공적으로 마무리 🎉
🟢 28. 체커블, 드디어 런칭 💫
🟢 27. 체커블, 첫 출시를 향해 🚀
🟢 26. 린트 에러부터 랜딩 페이지까지
🟢 25. 맞춤형 광고로 수익 높이기
🟢 24. 앱 결제율 높이기 위한 실험과 고민들
🟢 23. 챌린지 관리의 고통에서 시작된 새 제품, 체커블
🟢 22. 귀찮은 ASO와 마주하기 🎯
🟢 21. Cursor와 만든 팀 소개 페이지 👩💻
🟢 20. 다음 외주 수주를 향해 🚀
🟢 19. 세 가지 영감으로 탄생한 웹 제품 개발 이야기
🟢 18. 공유 오피스에서 fi-workers만의 공간으로
🟢 17. 외주를 시작하다
🟢 16. 새로운 프로젝트, 사이드킥
🟢 15. 2025년 fi-workers는?